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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싱글로 가는 7가지 마음가짐-시작하며

싱글로 가는 7가지 마음가짐

연재를 시작하며.

 

 

골프가 참 어렵다고들 한다.

정말 그렇다.

그렇지만 스윙이 어려워서 골프가 어려운 것은 아니다.

스윙은 완전 초보라 하더라도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을 만큼 쉽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골프스윙이 젓가락질 보다 어렵지 않고

자전거 타기를 배우기보다 어려워야 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골프가 어려운 이유는

골프가 운동능력을 테스트하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골프는 집중력을 테스트하는 게임이고

변화무쌍한 자연환경과 동반하는 사람들의 회방을 이기고

얼마나 잘 몰입하는 가를 시험하는 게임이다.

또한 골프는 이성적인 판단능력보다 직관능력을 시험하는 게임이고

끊임없이 일렁이는 욕심과 불안, 걱정과 근심, 그리고 긴장으로부터

얼마나 순간순간 빈 마음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를 시험하는 게임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골프가 요구하는 집중과 몰입 직관력이 모자라서 골프를 망치고 와서는

다시 운동능력의 향상에 몰입한다.

스윙이 어려워서 골프가 어렵다고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이고 있다.

 

연습스윙은 프로에 가까운데 실제 스윙을 하면

보는 사람을 민망하게 만드는 모양으로 연습을 계속하고 있다.

연습장에서는 기가 막히게 공이 맞는데 필드에 나가면 안 된다.

 

왜 그런 터무니 없는 일이 벌어지는가를 자신에게 묻고

연습스윙과 실제 스윙 사이에서

연습장과 필드에서

어떤 마음의 변화가 있는 것인가를 가만히 들여다 보는 것이 골프고

그 마음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골프의 본질적 어려움이다.

그 본질을 외면하니 골프가 자식 키우기만큼 어려워 진다.

 

처음 골프연습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눈을 감고 공을 쳐보라고 하면 쉽게들 한다.

그런데 눈을 뜨면 폼이 이상해 지고 공을 맞추지도 못한다.

골프공보다 더 작은 콩이나

바닥에 완전히 붙어있는 동전을 쳐보라고 해도

몇 번 헛스윙을 하다가는 이내 잘 걷어낸다.

그런데 공을 놔주면 어려워한다.

배우는 사람도 가르치는 사람도 웃는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극복해야 할 골프의 과제가

결국 운동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임을 초보자들 조차고 쉽게 확인한다.

 

그 지점이 바로 골프의 시작이다.

 

국내의 모 프로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스윙 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프로 및 주니어 선수들의 교육사업을 시작한 적이 있다.

완전 스파르타 식 교육으로 하루에 8시간씩 훈련을 하는 학교.

선수를 맡기는 부모나

프로의 관리를 부탁한 기업입장에서는

대단한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이었음에 틀림없다.

뭔가 열심히 하는 것 같으니……

허지만 결과는 완전 실패.

그 학교 출신 중 꾸준한 성적을 내는 사람은 없었다.

마음을 훈련해야 할 것을 운동수행능력만을 향상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없다.

 

어려운 골프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은

결국 골프에 대한 온갖 잘못된 이해들과 편견,

스윙에 대한 잘못된 마음가짐들 때문이다.

 

그렇다고 연습무용론을 주장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바른 셑업자세나 멋진 스윙 폼이라고 얘기하는 올바른 몸가짐이란

올바른 마음가짐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내가 지금 무슨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인가?” 를 분명히 해주는,

각각의 운동에 필요한 올바른 마음 먹기 로부터 분리된 운동능력의 향상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골프를 얘기하면서 왠 난데없는 유심론이냐 할 지 모르겠지만

공을 바라보는 마음을 바꾸면 몰라보게 스윙이 바뀐다.

스윙메커니즘에 대한 지적과 교정을 하나도 하지 않아도

좋은 스윙으로 변화된다.

배우는 사람도 가르치는 사람도 놀란다.

허지만 스윙에 대한 잘못된 마음상태를 놔 둔 채로

모양만 그럴듯하게 만들어 놓으면 당장은 그럴듯해 보여도

결국 몸은

마음의 모양새를 따라가게 되어있다.

그야말로 그 모양 그 꼴이 되어버린다.

 

 

이 글을 시작으로

골프와 골프스윙를 어렵게 만드는

대표적인 7가지 오해와 잘못된 마음가짐들을

하나 씩 얘기해 보고자 한다.

골프에 왕도가 있을 수 없지만

바로 보고 가면 조금은 쉽게 빨리 갈 수는 있을 것이다.

by 채윤아빠 | 2009/08/06 16:55 | [작대기운동] | 트랙백(2) | 덧글(0)

[연습습관] 싱글로 가는 7가지 연습습관-서문

 

이번 글부터 싱글로 가기 위한 연습습관에 관한 글을 몇 차례에 걸쳐서 쓰려고 합니다.

 

골프를 얘기함에 있어 사람들은 너무나 스윙 그 자체에 얽매여 있습니다.

스윙이 골프에 있어 전부인 양 얘기들을 합니다.

그것은 프로도 아마추어 고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스윙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윙에 이르는 전 과정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라는

프리 샷 루틴이고

프리 샷 루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골프를 치러가기까지의 전 과정을 형식적인 틀 속에

담아내고자 하는 프리 라운드 루틴입니다.

프리 라운드 루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연습습관입니다.

결국 스코어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연습습관의 결과일 뿐입니다.

 

그 동안 연재 했던 싱글로 가는 7가지 마음가짐이라는 칼럼이

골프를 바라보는 관점을 정리한 글이라면

이번 연습습관에 관한 글들은

그러한 관점을 어떻게 실천적으로 구현해 낼 것인가? 에 관한 얘기입니다.

올바른 관점을 갖는 다는 것이 시간과 돈을 절약하고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게 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골프가 몸으로 하는 게임이기에 관점만 정확하다고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올바른 관점이 연습이라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 속에 반듯하게 뿌리를 내려야만

게임으로서의 골프를 멋지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바꿔 먹었다고 해서

절대 스윙이 절대 그냥 바뀌지 않습니다.

그 동안 골프를 바라보는 잘못된 관점으로 해서 만들어진 스윙도

이미 하나의 습관이 되어있고

그 스윙을 만들기까지의 연습습관이 바로 그 잘못된 스윙의 뿌리인데

뿌리를 건드리지 않고 새 순이 돋아나게 할 수야 없겠지요

관점이 변하고 연습습관이 바뀌어야 스윙이 바뀝니다.

절대 몇 가지 비법을 전수 받아서 스윙이 바뀌지 않습니다.

 

티칭프로들이 해야 할 역할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역할은 관점의 정리 입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의 과제가 연습과정을 디자인 해 주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각각의 사람이 신체적인 조건도 다르고

처해있는 환경도 다릅니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연습과정이란 없습니다.

각자에게 고유한 연습과정을 디자인해주는 것으로부터 레슨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 하나의 역할은 연습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도록 방법적인 제안을 해주는 것입니다.

골프를 하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닐진대

기존의 레슨은 철저히 피 학습자를 대상화시키고 교육의 과정에서 소외시킵니다.

늘 프로가 옆에 붙어서 봐주지 않으면 안 되는 학생을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야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는 단기적 관점에 빠져있거나

공부하고 연구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그런 잘못된 관점이 레슨에 대한 불신으로 확대 재생산되어왔고

결국 골프인구는 늘어나는데 레슨 시장은 늘지를 못하고

티칭 프로는 더욱 많아져서 상위의 몇 프로를 제외하고는 제 밥벌이도 안 되는 직업으로

점차 전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잘못된 모양을 모양으로만 지적해서는 스윙이 바뀌지 않습니다.

생각만 복잡해지고, 생각의 양만큼 운동수행능력은 떨어지고 맙니다.

잘못된 모양을 정확한 모양으로 바꿀 수 있는 반복훈련의 방식을 제시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제시된 반복적 훈련의 과정을 관찰하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는지,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방법인지,

다른 더 좋은 훈련방법은 없는지 를 연구하고 고민하는 것이 선생의 역할입니다.

 

연습을 바라보는 관점과 방법들이 다양하겠지만

그 중에서 제 나름, 습관화 되어야 하는 원칙에 가까운 몇 가지를 추려봤습니다.

 

1. 루틴을 연습하자!

2. 살아있는 공을 치자!

3. 나만의 연습법을 만들자!

4. 연구하지 말자!

5. 잘 안 맞는 공은 치지 말자!

6. 땀 흘리지 말자!

7. 연습장 밖에서 연습하자!

 

지금부터 연재할 칼럼의 제목들 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스코어는 기술이 아니라 연습습관의 산물입니다.

오늘도 골프와 더불어 행복하세요.

 

by 채윤아빠 | 2009/08/06 16:48 | [작대기운동] | 트랙백 | 덧글(0)

IT관리자들의 10가지 어리석은 실수들

[칼럼]IT관리자들의 10가지 어리석은 실수들-1
전상훈 보안칼럼니스트 p4ssion@gmail.com
2009.07.29 / A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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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PC월드에 실린 내용 이나 의미 있게 살펴 보아야 할 내용들도 존재하고 다른 관점에서 보아야 할 이슈들도 존재한다. 침해사고가 창궐하고 있는 불황의 시기에 주관적인 의견도 도움이 되는 부분을 발췌하여 활용한다면 서비스의 안정성 유지에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노골적인 표현 그대로 어리석은 실수라기 보다는 잘 지켰다면 문제들이 많이 줄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의 표현이라고 받아 들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국적 IT 서비스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침해사고에 관한 10가지 정도의 이슈로 참고 하셨으면 한다.

 

우선은 기본 인프라에 관련된 5가지 정도의 이슈에 대해 정리 한다.

 

차분하게 기업의 IT 보안 현실과 개선 과제들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되돌아보고 동일한 실수나 위험들이 반복되지는 않는지, 또 기본적인 부분들은 어느정도 대비가 되고 있는지도 살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번 칼럼에는 인터넷 시작과 더불어 지금까지 계속된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야기들도 존재하고 현재에 이르러 급격하게 나타난 이슈들도 존재한다. 시대의 상황에 맞게 기본적인 틀들을 지켜야 함은 변함 없는 규칙이다. 최소한의 규칙 준수는 피해 가능성을 그만큼 줄여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 보안에 있어서 가장 흔한 문제는 일어 났던 사고들이 반복해서 일어나고 시스템 규모와 애플리케이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이미 알고 있는 부분 조차도 신경을 쓰지 못해 방치된 기본적인 문제들이 추가적인 침입을 초래하는 상태에 이르는 문제다.

 

이전까지는 발견을 하지 못하다가 침해사고를 경험한 이후에야 문제는 기본적인 것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개선은 매우 더디게 진행된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일상적인 대응방식들이었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IT 보안 관리자 혹은 역량 있고 강력한 지원을 받는 IT 관리자가 극심하게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보안이 경영과 분리된 기술로 치부되는 것도 원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상황이 더 심각하다.

 

IT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IT 서비스의 생존을 유지하는 것은 절대적이다. 경영 효율과 마케팅 최적화로도 커져가는 구멍을 막을 수는 없다. 그대로 방치할 경우 구멍은 점점 더 커져 종래에는 모든 일들을 수포로 돌아가게 한다.

 

보안에 투입되는 비용은 그대로 소모되는 비용이 아닌 미래의 불확실성을 줄여주고 예측 가능한 범주안에서 안정성을 일정수준 보장하는 의미가 있다. 일회성 투입이 아닌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만이 위험을 줄이고 서비스 영속성을 보장할 수 있다. 

 

마케팅 귀재들이 있는 회사라 할지라도 기본적인 보안이 되어 있지 않다면 그 어떤 마케팅도 의미 없는 것이 되어 버린다. IT 서비스 회사에서 보안은 이제 절대적인 이슈다. 있으면 좋은 그런 부수적인 요소는 아니다.

 

참조 기사에서는 네트워크 관리자라고 칭하였으나 적당하지 않은 부분도 있어서 IT 관리자로 호칭하도록 한다. 또  열 가지 항목만을 발췌하고 설명은 주관적으로 제시한 것임을 밝혀둔다. 반드시 필요한 항목임에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실정에 맞지 않는 부분은 현실에 맞도록 재해석을 하였다.

 

Not changing the default passwords on all network devices

 

디폴트(Default) 계정과 패스워드에 대한 이슈는 운영체제가 생기고 네트워크로 연결된 이래 항상 논의되는 문제다. 계정과 패스워드 관리에 대한 정책들은 근래들어 많은 부분 지적되고 있으나 일반적인 침해 사고에서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디폴트 계정 및 패스워드에의해 발생 되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네트워크 장비 ( 스위치, 라우터), 운영체제 , DB,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모든 IT자산에 대해 존재하는 디폴트 패스워드와 계정 변경은 반드시 확인되어야 한다. 패스워드에 대한 라이프 사이클을 유지하고 관리 할 수 있어야 하며 모든 IT 자산에 대해 분명한 검토들이 있어야 한다.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서 IT관리를 하시는 분들도 관리하에 있는 모든 시스템들의 디폴트 계정과 패스워드를 완벽하게 제거 하고 있다고 확언 하실 수 있는 분은 그리 많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공격자들은 기본적으로 초기 침입 성공 이후 (근래에는 대부분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및 이메일 등을 통한 백도어 설치로 침입 성공) 거점을 통해 내부망에 대한 스캐닝 작업들을 시작하게 된다. 내부망에 대한 스캔 작업으로 인해 발견 되는 것들은 시스템에 대한 취약성 및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취약성과 계정과 패스워드에 대한 취약성들도 발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이후에는 장비에 접근해 공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정하거나 변화를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공격 유형이다. 현재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매스 SQL인젝션(Mass Sql injection)에 관련된 문제와는 다른 관점이긴 하나 고전적인 유형이며 가장 일반적인 침입 유형으로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외부에 드러난 직접 접근이 가능한 통로에는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어 있을 것이나 내부망에 존재하는 모든 장비에 대해 확신하기에는 문제점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외부자에 의한 문제와 내부자에 의한 문제 모두 문제가 발생 될 수 있는 지점을 최소화 함으로써 예방이 가능한 이슈들이다.

 

단순하게 IT관리자 의지만으로 문제를 제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단순 반복적으로 보이는 업무들이 있어야 체계를 이룰 수 있으므로 경영진 의지와 이해는 문제제거를 위해 필수적이다. 무조건적인 관리 부실과 문제로 내몰기에는 지금 시스템들은 너무 크고 많다.

 

Sharing a password across multiple network devices

 

일반적으로 모든 시스템에 대해 별개 패스워드를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규모가 큰 서비스를 운영할 경우에는 사실상 불가능한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영역별로 분리 하거나 의미 있는 단위로 구분해 공용 패스워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패스워드에 대한 복잡도와 관리는 현재 상태에서는 상당 수준에 올라와 있는 곳들도 있으나 다른 관점으로 보면 근본적인 문제들이 존재한다.

 

문자와 특수문자, 숫자를 결합해 패스워드를 만들고 이것을 소수 관리 인원들만 알고 있는 것은 일면 타당한 보안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외부 업체와의 작업들은 있을 수 밖에 없고 해당 업체와 작업을 진행 하기 위해서는 경우에 따라 계정정보를 전달해 줄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발생한다. 이런 경우에 전체 시스템들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높다. 너무 어렵게 패스워드를 만드는 것들도 절차상으로는 부합하나 직접적인 입력과 기억의 어려움으로 인해 패스워드를 적은 포스트잇 등을 화면에 붙여 놓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이 경우도 동일한 위험으로 간주 할 수 있다.

 

패스워드 관점에서는 주기적이고 영역별로 나눠진 관리가 필요하며 소수 인원에게만 공유되어야 한다. 그리고 권한 별로 계정에 대한 구분이 명확하게 나눠져 있어야만 한다. 최소한 대규모 서비스 운영이나 몇 십 혹은 몇 백대 이상의 시스템을 운용하는 곳에서라면 각 서비스 구분 별로 별도 규칙과 절차를 통해 안전한 패스워드를 유지하는 절차를 갖출 필요가 있다. 

 

침해사고 방지의 가장 큰 부분은 피해 확산을 최소화 하는 부분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패스워드에 대한 정책적인 관리와 구분은 가장 기본적이며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외부 노출된 애플리케이션 취약성이나 내부로 침입한 악성코드에 의해 단 하나의 계정과 패스워드가 유출 되었다고 한다면 체계적인 영역구분과 관리 절차가 없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모든 것에 대한 권한을 넘겨 준 것과 동일 하다고 볼 수 있다.

 

■Misconfiguring your access control lists.

 

대부분의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서는 외부에서의 직접적인 접근을 금지하고 있다. ACL이라는 것은 네트워크 장비나 서비스 서버 단위에서 접근 할 수 있는 영역을 제한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모든 것을 총칭한다.

 

단순하게 네트워크 장비에서의 접근제어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것 외에도 서버 단위에서 ipchain과 iptable 그리고 비슷한 기능을 하는 도구들을 모두 총칭한다. 잘못 설정된 ACL이란 의미 보다는 명확한 의미의 접근제어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이해 하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외부에서 접근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 위해 VPN을 많이 활용한다. 접근할 수 있는 호스트(host)를 한정하거나 VPN 접근 전용 계정과 패스워드를 통해 허가된 사용자만이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일단 접근한 이후의 통제 방안에 대해서는 논의가 잘 되지 않고 있다. 일단 외부로부터 접근을 단일통로로 제한하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지적하는 부분은 외부에서의 접근 이후에도 효율적인 통제들이 필요함을 예로 들고 있다. 권한에 대한 확실한 적용으로 접근이 가능한 영역과 접근 해서는 안 되는 영역에 대해서 분명한 구분이 필요하며 적용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외부에서 접근 할 수 있는 통로는 제한적으로 구성하고 이후 사용자 각각 혹은 그룹별로 접근이 가능한군을 형성해 해당군 이외에는 경유해 접근이 되지 않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비스 구성 네트워크 단위에서 외부 접근 지점과 권한 별로 접근이 필요한 시스템들을 최소화 하고 한정 하게 되면 기본적인 ACL 미비로 인한 추가적인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침해사고 경우에는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한 계정을 탈취한 이후에 VPN이나 경유 서버를 통과하여 내부망에 대한 자료 유출 및 악성 행위들이 발생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된다. 명확한 역할에 따라 접근제어 시행은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서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접근 계정 유효성과 접근 기록들에 대해서 기록을 유지하여 비정상적인 접근과 비정기적인 접근에 대해 판별 하는 로직들을 도입하게 되면 보다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Failing to configure your router to prohibit unwanted outbound traffic

현재 사용자 PC와 기업 내부 시스템을 위협하는 악성코드들은 대부분 백도어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백도어 기능은 침입이 성공한 이후 외부와의 연결을 유지하고 명령을 실행 하도록 하고 있다. 물론 2009년 7월에 발생된 DDos 이슈와 같이 특정 IP로의 주기적인 연결 시도를 통해 다음 명령을 받는 유형이라면 위와 같은 정책도 그다지 큰 의미는 없다. 본 컬럼에서 논하는 이슈는 일상적으로 발생 되는 이슈들에 대한 문제이며 참고적인 사항일 따름이다.

 

서비스 시스템에 침입한 이후 재침입하기 위해서 공격자들은 일반적으로 재침입이 용이하도록 외부에서 직접 접근이 가능한 통로를 만들어 두게 된다. 이런 통로들을 백도어라고 총칭한다.

 

Botnet Client이든 Command shell 이든 대부분의 기업 서비스 망에서는 외부에서 내부로 유입되는 인바운드 트래픽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지만 내부에서 외부로 나가는 아웃바운드 트래픽에 대해서는 무척 관대한 편이다. 장비 성능 이슈도 무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외부로 전달 되는 트래픽에 대한 통제는 그리 심한 수준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성능문제로 모든 부분에 대해서 적용하기는 어렵더라도 역할별로 구분된 시스템들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규칙들은 지켜져야 한다. 시스템에 기본으로 설치된 다수의 서비스들에 대해서도 시스템의 목적에 맞도록 여러 서비스들은 제거나 중지를 통한 비활성화를 거치거나 장비 단위에서의 허용 트래픽만을 규정 하는 행위들은 필요하다.

 

서비스별로 사용 서비스에 대해 정의하고 해당 서비스만 사용하도록 하는 기본 보안설정이 필요하고 대규모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군으로 분할하여 아웃바운드 트래픽을 서비스별로 제한 하는 작업들도 침해사고 확산을 방지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Allowing nonsecure remote access and management software

 

시스템과의 거리상 대부분의 서비스 기업 관리자들은 리모트 관리 도구들을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특별한 접근제어설정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계정과 패스워드 문제로 인해 손쉽게 침해를 입기도 한다.

 

VNC 와 PC 애니웨어(Anywhere), 터미널 서비스(Terminal Service), SSH 등은 관리도구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접근 도구들이다. 각 사용 도구별로 기본적인 보안설정 부족과 안전하지 않은 패스워드 혹은 변경 없는 패스워드 사용은 종종 공격자들의 주된 타깃이 되고 있다.

 

더불어 외부 네트워크 영역에 대해 VPN 과 같은 경유 서버가 없는 경우 직접적으로 열려져 있는 경우들이 많이 발견이 된다. 관리 편리성을 논하기엔 지금 시절은 호락호락 하지 않다. 외부에 열려져 있는 포트정보와 열려져 있는 서비스들에 대해서는 주기적인 점검이 이루어 져야 하고 장비를 통한 통제들도 필수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원격 관리를 위한 도구들은 공격자의 손쉬운 목표가 되고 있는 만큼, 주기적인 검토와 보안성 강화 (접근 IP 제한, 패스워드의 변경과 난이도 상승) 만이 기본적인 보안수준을 보장할 수 있다.

 

접근 할 수 있는 IP에 대한 한정과 권한의 조정, 패스워드에 대한 관리 철저, 외부로 나가는 트래픽에 대한 제한과 철저한 접근제어는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인프라 보안의 구성요소이다.

 

총 10가지 정도의 항목에서 현재 컬럼은 인프라와 기본적인 보안에 관련된 부분을 정리했다. 참조한 기사와는 다른 방향으로 논의된 부분들도 있으나 각 항목에 대해서는 현재의 상황에 맞도록 설명을 하였고 세부적인 해석들은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용도로의 이해가 필요하다. 규모에 따른 대응방안들도 다를 수 있기에 원칙적인 면에서 지켜야 할 룰 정도로 참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편에서는 10가지 실수라고 총칭 되는 부분에서 지금의 시대에 가장 큰 화두로 대두된Application과 관련된 부분을 다루도록 하겠다. 네트워크 관리자만을 위한 참고가 아닌 전체 IT관리자를 위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항목에 대한 확장과 해석들은 달라 질 수 있음을 알려 드린다.

 

기본적인 노력들이 끊임없이 이루어져야만 변화도 효과가 있을 수 있다.

by 채윤아빠 | 2009/08/05 16:16 | 트랙백 | 덧글(0)

클라우드 전략 승부

'따로 또 같이' 클라우드 전략 승부
삼성SDS, LGCNS, IBM 등 이 시장 거인들의 공략포인트가 제각각...
송주영 기자 jysong@zdnet.co.kr
2009.08.04 / PM 05:46

[지디넷코리아]프라이빗이냐, 퍼블릭이냐.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은 국내에서도 더 이상 IT소프트웨어, 네트워크, 하드웨어 업체가 강조하는 기술 마케팅 개념이 아니다. 실제로 시스템을 구현하고 서비스할 수 있는 능력의 IT서비스 업체가 이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최근 IT서비스 업체가 연달아 클라우드컴퓨팅 시장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 삼성SDS가 미국 클라우데라와 제휴를 한 데 이어 최근에는 LG CNS가 클라우드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한국IBM IT서비스 부분인 GTS는 IBM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고객사까지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SK C&C도 이 대열에 조만간 합류할 예정이다.

 

SK C&C 관계자는 "클라우드 관련 팀을 구성,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있으며 연내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사진은 게임관련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Gaikai

◆IT 서비스 모델, 인프라 환경 등장
삼성SDS, LG CNS에 외국계 IT서비스 한국IBM GTS까지 IT서비스 업계는 그야말로 클라우드 컴퓨팅 열풍이다.

 

아직 클라우드컴퓨팅 시장이 '확' 열렸다고 볼 수는 없으나 이미 물밑 경쟁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삼성SDS는 다음달경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비스 수준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삼성SDS는 지난 4월 클라우데라와의 제휴식에서 클라우드컴퓨팅 모바일과 바이오인포매틱스 분야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LG CNS도 최근 클라우드컴퓨팅 인프라를 마련, 본격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LG CNS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가상화, 자동화 기술을 통합 인프라를 마련했다.

 

LG CNS는 우선 계열사 중심으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유통, 의료, 금융 등 각 산업영역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IBM GTS는 기업 IT인프라를 클라우드화하기 위한 '스마트 비즈니스 테스트 클라우드'를 소개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 개발, 테스트를 위한 IT환경을 클라우드로 전환, 기업 내 최적 테스트 환경을 클라우드 형태로 구축하는 서비스다.

 

◆IT서비스 업계 클라우드 겨냥 '3인3색'
하지만 이들 업체가 공략하는 시장은 각기 다르다. 삼성SDS는 퍼블릭 시장을, LG CNS와 한국IBM GTS는 프라이빗 시장을 더 비중 있게 보고 있다.

 

박승안 삼성SDS 전무는 "국내에서는 프라이빗보다는 퍼블릭 시장이 더 승산이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국내 프라이빗 시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S는 국내에서 인프라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구현, 시스템을 서비스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하고 효율화를 꾀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본적으로 내부에 클라우드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수요는 국내에서는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규모가 큰 정부 통합전산센터나 그룹사들이다. 단독 기업이 내부적으로 클라우드컴퓨팅을 구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으로 봤다.

 

박 전무는 "최대 피크 타임에 발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경제적으로 확보해야 하는데 클라우드컴퓨팅이 단일 기업에서 의미가 없을 것"이라며 "여러 기업이 합쳐지는 형태에서 종량화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국내 IT시장 특성상 그룹사는 '열려진 시장'이라고 보지 않고 있다. 결국 남는 것은 공공시장. 이 수요가 크지는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이에 반해 LG CNS와 한국IBM GTS는 프라이빗 시장에 대해 더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이들 2개사도 공략하는 시장은 각기 다르다.

 

우선 LG CNS는 계열사 중심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보고 있다. LG CNS는 퍼블릭 클라우드라면 아마존이나 구글처럼 대형 데이터센터를 통한 서비스를 할 수 있어야 하지만 국내에서 그런 서비스가 '먹힐 것'이냐에 의문을 제기했다.

 

오히려 데이터센터로 호스팅 요청이 들어왔을 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수요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 수요는 먼저 계열사쪽에서 나올 것으로 판단했다.

 

송광수 LG CNS 부장은 "우선 추진하고 있는 것은 그룹사 자원 효율화"라며 "이후 외부 수요가 확실하게 포착되면 그쪽도 지원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부장은 "현재는 프라이빗 대상으로 전개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LG CNS가 클라우드컴퓨팅 인프라를 MS 기반으로 한 것도 그룹계열사 효율화를 꾀했기 때문이다. 만일 외부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 있다면 오픈소스 기반의 리눅스, 젠 등을 기반으로 했을 것이란 설명이다.

 

LG CNS는 우선은 계열사 중심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관점에서 서비스가 운영될 때 유연하고 민첩한, 확장성이 보장되는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한다.

 

계열사는 없지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지원받을 수 있는 한국IBM GTS의 서비스 모델은 또 다르다. 한국IBM GTS는 국내 시장에서 프라이빗보다는 퍼블릭 수요가 많을 것이란 점을 인정한다.

 

하지만 인프라를 공급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사업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강점을 살려 프라이빗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한국IBM은 이에 대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고객사 인프라 환경 구축이기 때문에 프라이빗 시장을 우선 겨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y 채윤아빠 | 2009/08/05 16:15 | 트랙백 | 덧글(0)

그린소프트웨어

 그린 소프트웨어 사업추진 현장수요조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소프트웨어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를 통해 그린SW직무수행에 필요한 핵심역량과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SW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인적자원관리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설계된 교육과정을 노동부에서 지원하는 “교육훈련혁신센터지원사업”에 제안하여 해당사업이 선정되면, SW기업 임직원은 최소의 비용 혹은 무료로 교육과정에 참석할 수 있사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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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처: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정재민 책임. Tel: 02-2188-6945/ 참여기간 : 2009년 7월 29일 ~ 8월 5일
 
  기업명/작성자/전화번호/이메일(추후 관련 교육 개설시, 정보를 제공받으실 분의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십시요.)*
 
  1. 소프트웨어가 향후 지속적인 성장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새로운 기회의 시장으로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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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 소프트웨어는 IT자산 및 운영의 효율화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IT전력을 감소시키거나 페기물을 감소시키는 소프트웨어, IT를 활용하여 타 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시키는 소프트웨어, IT를 활용하여 기후협약에 대한 대응으로 제품생산과정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관리 및 제반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소프트웨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4. 귀사의 현재 또는 미래의 사업방향에 있어 녹색경제, 그린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사업을 계획 또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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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귀사에서 그린 소프트웨어 사업을 진행한다면 다음의 사업 영역 중 어떤 사업영역으로 진행하시겠습니까? 중복가능*
 
 
  6. 귀사에서 그린 소프트웨어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은 무엇입니까? 중복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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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귀사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직무역량분야는 무엇입니까?(중복체크가능)*
 
  9. 귀사에서 업무지장을 최소화 하면서 교육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적정 교육시간은?*
1일(7시간)2일(14시간)3일(21시간)4일(28시간)5일(35시간)
 
  10. 귀사에서 소프트웨어산업 인적자원개발 협의체에서 추진하는 그린 소프트웨어 사업과 관련하여 바라는 점이 있다면 자유롭게 기술하여 주십시요.
 
  11. 저희가 진행하는 소프트웨어산업 인적자원개발 협의체에 귀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 설문에 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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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채윤아빠 | 2009/08/05 15: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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